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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경수야

항상하는 전하는 얘기지만 고맙고, 또 미안해.
네가 좋은 사람이란걸 알아.
표현이 서툴지만 주위 사람들을 아낀다는것도 알고,
또 표현하려고 늘 노력하고있다는것도.
그래서 고맙고 또 고마워.

지금보다 너의 사적인 생활이 보장되고
너에게 소중한 사람, 소중한 시간들이 조금 더 지켜졌으면 좋겠어.

그리고 네가 있는 그 곳에서 더 밝게 빛나줘.
사랑해. 소중한 경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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