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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고 어린애들이

네다섯시간 추운곳에 갇혔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안타깝고 먹먹하다...
이제 막 성인되었다고 좋아하고 클럽도 가고 술도 마셔보고싶었을 텐데..
새로운 꿈을 안고 희망을 안고 밝은 내일을 위해 오티에 참가하였을텐데
하루아침만에 그 꿈이 무너지고 희망이 없어지고 내일이 사라졌다 생각하니.....진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 부터라도 사상자는 없었으면 좋겠다 진짜 진심으로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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