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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카이에게 미안한게

팬이면서도 그냥 카이의 춤은 다 재능덕분인 줄 알았어
그 애들이 고생해 데뷔해 올라간 것 모두 알고있었으면서도 나만 힘들고 내 노력이 가장 큰 줄알았어
근데 이번 다큐로 진짜 많은 걸 다시 느낀것같다
몇 시간 정도 노력했냐고 묻는 말에 이만시간이라고 까지 대답하는 너를 보고 난 만 시간도 제대로 했다고 대답할 수가 없었어
그래서 지금부턴 잠시 거리를 두려고
내 가수에게 부끄럽지 않은 팬이 되고싶어
인어들아 다들 응원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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