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가족 여러분 여러분께 이 겨울끝의 자락에 마지막 훈훈한 이야기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현 신천지 교회의 총 회장으로 계시는 이만희 대표께서
필리핀 민다나오섬이라는 곳에 가서 전쟁을 종식시켰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 기사를 보니 이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는 오래전 부터 종교전쟁이 끊임이 없었다고
하는군요. 카톨릭과 이슬람의 두 종교 대립으로 이 곳 주민들은 늘 불안에 쳐해 살았다는
군요. 그래 한국의 이만희 대표께서 이 곳에 가서 평화협정서를 작성하여 두 종교의
전쟁을 종식시켰다는 아주 훈훈한 기사였습니다.
또한 이만희 대표께서는 온 세계에 다니며 복음과 함께 평화의 메세지를 전하고 다니셔서
이 분은 온 세계에 청년들의 아버지라 불릴 만큼 존경을 받고 있다고 하시는군요.^^
이번 필리핀에서 이만희 대표를 초청한 까닭도 이만희 대표가 이곳을 순방한 계기가 있었는데
그 때 알게된 안토니아레데스다 대 주교의 초청으로 갔다고 하는군요.
아주 오래전 고 김대중 대통령께서 우리나라에 노벨 평화상을 가져다 주었는데요,
이 분이야말로 또 한번 우리 나라에 노벨 평화상을 가져다 주실 유일한 분인것 같네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129_0012690052&cID=10102&pID=1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