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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콘서트 갔다가 쓰레기 정우 실물 본 후기

끄앙새 |2014.02.18 16:05
조회 7,298 |추천 15

 

 

 

 

응답하라 1994 콘서트 갔다온지 며칠이 지났지만,,

암튼 실물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음.. 어찌 정우햄을 논하리오.. 

좀 멀리 앉아있어서 사진 계속 못 찍고 있었는데 정우햄이 갑자기 관객석으로 내려옴

원래 스탭이 전달해주지만 정우햄이 직접 주고 싶다고 하더니 그 횡단보도 건넜던 것처럼 막 관객석으로 성큼성큼.. 박력!! ////

진짜 바로 앞에서 보는데 와.. 진짜 카메라 부숴버리고 싶었음.. 실물 짱짱맨!!!
그리고 저 팬분한테 손 뻗어서 덥석! 악수먼저 해준 것도 온 몸에 센스가 장착된 느낌적인 느낌!!!!

너무!!! 좋고 부럽고,, ㅠㅠ 나도.... 손을 뻗어 보았지만.. 너무 먼 정우햄이었음.. 
선물은 보아하니 퍼스트룩 패딩인 것 같던데.. 저거 위시리스트였는데..ㅠ 색깔 고민하다 완판됐다고 못샀는데ㅠ 그걸 정우햄이 직접 주다니..

저 분 진짜 계탔음!! 저 분 부러워서 지금도 사진 보면서 오열중ㅠㅠㅠㅠ
힘줄 나온 저 팔 쓰담쓰담 해보고 싶은 이 마음 다 같을 것이라 믿음..ㅋㅋ

 

정우갤펌

 

나도 정우 보고싶다..

실물로 보고싶다..

정우가 준 패딩 입고 따뜻하고 싶다..

좋겠다.....

부러우면 지는거!!

 

졌다....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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