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1994 콘서트 갔다온지 며칠이 지났지만,,
암튼 실물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음.. 어찌 정우햄을 논하리오..
좀 멀리 앉아있어서 사진 계속 못 찍고 있었는데 정우햄이 갑자기 관객석으로 내려옴
원래 스탭이 전달해주지만 정우햄이 직접 주고 싶다고 하더니 그 횡단보도 건넜던 것처럼 막 관객석으로 성큼성큼.. 박력!! ////
진짜 바로 앞에서 보는데 와.. 진짜 카메라 부숴버리고 싶었음.. 실물 짱짱맨!!!
그리고 저 팬분한테 손 뻗어서 덥석! 악수먼저 해준 것도 온 몸에 센스가 장착된 느낌적인 느낌!!!!
너무!!! 좋고 부럽고,, ㅠㅠ 나도.... 손을 뻗어 보았지만.. 너무 먼 정우햄이었음..
선물은 보아하니 퍼스트룩 패딩인 것 같던데.. 저거 위시리스트였는데..ㅠ 색깔 고민하다 완판됐다고 못샀는데ㅠ 그걸 정우햄이 직접 주다니..
저 분 진짜 계탔음!! 저 분 부러워서 지금도 사진 보면서 오열중ㅠㅠㅠㅠ
힘줄 나온 저 팔 쓰담쓰담 해보고 싶은 이 마음 다 같을 것이라 믿음..ㅋㅋ
정우갤펌
나도 정우 보고싶다..
실물로 보고싶다..
정우가 준 패딩 입고 따뜻하고 싶다..
좋겠다.....
부러우면 지는거!!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