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자동 [스시쿤]의 점심스시코스

食耽 |2014.02.18 17:15
조회 3,950 |추천 1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평소 자주 들러보는 블로거 배고파님 포스팅에 꽂혀 다녀온 정자동 소재 스시야..스시쿤입니다

  정자동 주상복합 폴라리스 1층에 위치하고 있구요

  점심은 3만원/4만원/5만원 세가지이고 저녁메뉴가 5만5천원/7만7천원 입니다.

  포스팅들 찾아보면 가성비 좋다면서 칭찬 일색인 집이기도 해 큰기대를 안고 방문했습니다.ㅋ

 

 

  주차는 건물지하에 하시면 되구요

  아담합니다..다찌 총 9석~10석 정도되는 듯...

  2층에 4명씩 들어가는 룸이 4개있구요

  3만원짜리로 주문..

  기본세팅..

 부드럽게 풀어지는 식감의 계란찜..스타트가 좋습니다.

  이런것들이 들어있고..유자껍질도 들어갔는지 향긋합니다.

  토마토샐러드..

  시작합니다.

  묵은지를 양념하신듯한데..아삭거리는 것이 중간중간 집어먹기에 참 좋네요..그렇게 짜지도 않고..

  된장국

  껍닥도미...

  광어..

  방어등살...

  참치배꼽살 불질한 것..적절한 불질...입에서 녹죠

  아까미쯔께한거에 파마산치즈가루를 뿌린...예상되시겠지만 궁합이 잘 맞습니다

  시소 들어간 사요리...

  전복찐것도 부드럽네요..

  살짝만 초절임하셨다는 사바..저한텐 베스트3중 하나..

  우니엎은 아마에비...

  이까...

  가이바시라+우니소스+김의 조합

  카레소금에 새우/고구마 튀김..

   새우장 스시..

  서비스로 주신 모찌리 도후...

  우니에 김..

  젤 괜찮았던 한피스를 여쭤보시길래..서비스 개념으로 더 주신듯합니다.

  타래소스의 붕장어...

  식사로 나온 소면...

 마지막 후또마키...감사하게도 꼬다리를...

  일행분의 것...

  터푸한 식감의 다마고...

  사진을 못찍은 파인애플과 매실에 절인 토마토가 후식입니다..

 

  16피스에 곁다리 몇가지 요리까지 해서 먹고나니 충분히 배부르더군요..본전 생각 전혀 안나고.^^

  근처에 있었다면 자주 들렀을 집인데 거리가 아쉽습니다.

  분당에 계신 회원님들께서 저녁번개 쳐주시면 꼭 참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