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14살올라가는여자아이입니다
제가오늘친구랑시내를갔는데 어떤언니가 갑자기자기소개를하는거에요 기획사이름을하는데 솔직이너무빨라서기억이않나요
당황타서말도더듬거린듯...영어된이름이였고 그언니가저보고독특하다는거에여ㅋ뭐지칭찬인가 어째든 키물어보고나이 이름물어보고 중학교물어보고 하믄거에요 혹시전화번호알려쥴수이냐고..
아지금와서후회지만 네이래서 언니한테제번호랑부모님번호달라해서줬거든요..요즘 이런거사기다뭐다하는데 그래서지금계속
꺼림직하고 언니가이쪽에관심있냐고하는거에요 솔직이제가
이쁜편도아니고그래서 아니요러고햇죠ㅠㅠ기획사이름이기억않나서더슬퍼요 이번주안에연락준다는데 뭔일있으면어떡하조?!
언니가이일부모님께꼭말하라해서전화로엄마한테
얘기하니깐 쓸떼없눈짓하냐고구러네욬ㅋㅋㅋㅋ..
아뭔일없겠조?!아지굼마음속우로진정이않되서 글을쓰네요
말좀해주세요ㅠㅠㅠ욕은 사양합니다....
자작아니고요..친구도옆에있었고 명함이라도받을껄그랬어요
허접한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조언좀부탁드려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