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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민다나오 평화협정 한국인 중재~ 이만희 대표

유사랑 |2014.02.18 20:24
조회 1,419 |추천 221

"필리핀 민다나오 40년 분쟁종식 평화협정, 한국인이 중재했다"

"필리핀 민다나오 40년 분쟁종식 평화협정, 한국인이 중재했다"

"필리핀 민다나오 40년 분쟁종식 평화협정, 한국인이 중재했다"

 

 

이만희(83)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대표가 아시아의 대표적 분쟁지역으로 손꼽혀온 필리핀 민다나오 섬의 40년 분쟁 종식에 힘을 보탰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측은 “이만희 대표의 결정적 중재로 40년 간 정부군과 반군 간 내전이 끊이지 않았던 필리핀에 평화의 새 시대가 열렸다”며 “이 대표가 평화협정을 이끈 다음 날인 25일 필리핀 정부와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의 최대 이슬람 세력인 모로이슬람해방전선(MILF)이 평화협정에 합의하고 40년 분쟁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밝혔다.

이만희 대표는 24~25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을 방문했다. 지난해 만난 안토니오 레데스마 카가얀드오로 대주교는 이 대표에게 민다나오 섬 분쟁 종식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이만희 대표는 24일 필리핀 제너럴 산토스에서 민다나오 지역 처음으로 각 종단과 민다나오 주립대 학생, 국제청년단체 회원 등 1000여명과 평화걷기대회를 했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측은 “걷기대회를 마친 후 가톨릭·이슬람 종교지도자를 비롯해 청년단체, 대학교수 등이 모인 제너럴 산토스 시내 호텔에 이 대표가 평화의 필요성을 역설했다”고 전했다.

이후 가톨릭·이슬람 대표자는 전쟁종식·세계평화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들 대표자와 이만희 대표가 150명의 참석자 앞에서 가톨릭과 이슬람 간에 다시는 분쟁을 일으키지 않겠다는 협정을 한 것이다.

이 내용은 필리핀 국영방송 PTV와 민영방송 등을 통해 보도됐다.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측은 “이번 평화협정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필리핀 정부와 모로이슬람해방전선이 평화협정의 마지막 부속문서에 합의하게 된 실질적 배경이 됐다”며 “필리핀 정부는 민다나오 섬의 이슬람 자치구역 방사모르 주의 자치권을 인정했다. 또 모로이슬람해방전선은 1만여명의 해방전선 인원을 점진적으로 무장해제한다는 조항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출처: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129_0012690052&cID=10102&pID=10100

 

뉴스 보다가 ~   넘 신기하네요 한국인이 평화협정을 하게했다니~!!

 

 

추천수221
반대수4
베플skdkf|2014.02.19 23:29
필리핀은 정말 축제분위기 속에서 지내고 있겠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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