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인데 잉몽꾼 다음날이였음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야 신경 안쓰고 잤는데 몸이 서서히 굳더라고
아 가위구나 싶어서 귀신 안보일줄 알고 잤는데 그 이상한 소리때문에 눈떠보니까
천장에 피 뚝뚝흐르는 귀신이 귀까지 입째져있고 나보면서 웃고있었음 그리고 서서히 내 목 조르더니 숨막혀 뒤질뻔
진짜 뒤지기 직전에 귀신 없어짐
최근 일인데 잉몽꾼 다음날이였음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어디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야 신경 안쓰고 잤는데 몸이 서서히 굳더라고
아 가위구나 싶어서 귀신 안보일줄 알고 잤는데 그 이상한 소리때문에 눈떠보니까
천장에 피 뚝뚝흐르는 귀신이 귀까지 입째져있고 나보면서 웃고있었음 그리고 서서히 내 목 조르더니 숨막혀 뒤질뻔
진짜 뒤지기 직전에 귀신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