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이 넘칠때는 주변 사람들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주고,
입술 내밀고 찡찡거리면 애기같아서 우쭈쭈~하게되고,
주변사람들 상냥하게 챙겨줄때는 다정다감한 훈대딩같고,
무대에서 인상 팍! 눈빛 팍! 하면 섹시하고,
리인 누님과 활동하는거 보니 연하인데도 뭔가 남자다운 느낌이고,
설마 또다른 매력이 있을까 싶었는데...
이 사진 보니까!!!!! 무표정일때는 도도한 고양이 느낌이나.
살쾡이에 더 가까우려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대 매력의 끝이 있을까? 왜 파도 파도 계속 나와?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