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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요..

예전에 팬덤문제로 븉인 친구랑 한번 싸웠어요...그래서 뷰티분들을 되게 싫어했거든요..그거 있잖아요 팬 싫어지면 그 가수도 그냥 싫어지는거..그래서..되게 비스트 싫어했었거든요.. 근데 어떤 무개념 바나분께서 비스트가 되게 싫다는 식으로 글을 올렸어요..그래서 사과해야겠다..싫어하면 자기만 싫어하면 되지 뭐하러 다른 사람 눈에 그리 보이고 싶을까라는 마음으로 들어갔는데..한 뷰티분이 댓글을 달으셨더라구요..비스트를 모르는 것보단 싫어하는게 낫다고..싫어한다는건 적어도 비스트를 알기에 싫어하는 거지 모르면 싫어하지도 않는다고 이제 비스트를 아니 비스트를 좋아하는거 밖에 안남았다고...어떻게 보면 당연한 말인데...되게 기분이 묘하더라고요..다른 팬덤분은 똑같이 욕하는데..다르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자연적으로 뷰티분들이 예전처럼 개념이 꽉찬 본받아야될 선배팬덤으로 보이고.. 비스트도 예전처럼 싫어하진 않고..아니 오히려 호감이 생기고..뷰티분들..죄송합니다! 정말로..제가 그동안 큰 오해를 한것만 같아요ㅠ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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