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여기에 글써보네! 원래 소심한 성격이라 욕먹을까봐 조마조마해서 글은 잘 안쓰는편인데! 다들 입덕계기그런거 보니까 묻지않았지만 써보고싶어서 써볼게 ㅋㅋ
처음에 난 정말 다른 연예인 보여줘도 별로 신경안쓰고 음악프로에서 아이돌들 나와도 '아 쟤네가 저노래불렀구나....' 이런정도였지 연예계에 정말 관심없던 한 아이였엌ㅋㅋㅋㅋ 진짜 그때 생각하면 어쩌다 이곳까지 왔는지는 모르겠닼ㅋㅋ 엑소 MAMA 나왔을때도 MAMA 노래 제대로 들은건 노래나오고나서 7~8개월 지났을정도였고 MAMA 들었을때도 처음부분 들어보면 목소리가 낮게나오잖아 ㅋㅋ 막 들으면서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낼수있지? 이런생각밖에 안들었고 엑소 얼굴도 모르는 상태였어
그상태로 시간이 가다가 늑미 노래나올때 ㅋㅋㅋ 그때 엑소 인기가 점점 많아졌지 ㅋㅋ 난 늑미 뮤비는 안보고 노래 듣고 아 싸랑해요 목소리는 누가냈을까 이생각만했었엌ㅋㅋㅋ 늑미 앨범 사진중에서 그 졸업앨범식으로 나온 사진있잖아 미안한 소리지만;; 지금은 아니니깐 얘기할게ㅠ 그때 그 사진 보고나서 12명 다 얼굴 똑같은것같다.. 이런느낌이더라ㅠ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으르렁이나왔지! 주위에서 하도 엑소엑소 거리니까 그래 엑소 누군지 얼굴좀 제대로 보자! 하는 마음으로 으르렁을 딱 봤는데 처음에 세훈이 은발 찰랑찰랑거리면서 춤추는데 멋지더랔ㅋㅋㅋㅋㅋ어? 얘 괜찮은데? 이러다가 2절에서 경수가 뙇 나오는데 솔직히 말하면 나 처음에 경수 별로했어ㅠㅠㅠㅠ
지금 생각하면 그땐 왜그랬는지 모르는데 경수 처음보고 든 생각이 '키 작다..' 이거였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르렁 한번보고나서 점점 관심이 생기더라 근데 계속 디오라는애ㄹ가 걸리는거야 다른뮤비도 보는데 디오만 찾고있곸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경수에게 빠져들더라... 물론 다른 멤버들도! 벗어날수없어ㅓ...★ 마약같앜ㅋㅋㅋㅋㅋㅋ 점점 빠져들어서 ㄱ경수가 좋으면 나도 좋고 슬프면 나도 다운되고 ㅠㅠ 지금은 앨범도 사고 처음으로 팬질을 하고있지 ㅋ.... 행복하다
너무길지? 음,....ㅇㅓ... 요약하자면 엑소는 진짜 빠져나올수 없어 ㅠㅠㅠ각자 한명마다 매력이있고 각자 나오는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 ㅠㅠㅠㅠㅠ 마지막으로 경수야 사랑해♥
내가 언제까지 팬질을 할진 모르겠는데 예상으로는 끝까지 할것같다 ㅠㅠ 같이가자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