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글쓰기 앞서 저번에 고민이엿던 글이 참고가 되질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http://pann.nate.com/talk/319853316<<<
글을 시작해 볼텐데요 (폰글이라 양해좀..)
그리고 얘기의 앞뒤가 병맛일수도있으니 주의좀(병맛주의)
요즘 교제중인 여자친구와 갈등이 있습니다..
물론 저만 혼자 갈등하는것이구요..
그녀는 직장인이고 저는 학생인데 친구를통해서 알게되엇다가 지금 교제중입니다.
7~8개월정도 전남자친구의 관계때문에 힘들었습니다.
자신은 헤어졋다고 했엇는데 아니엿어요.. 결국 전남자친구가 다른여자와 바람이 나서
그사실을 모르다가 알게되어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정말 이사실만으로도 그동안 이여자한테는 내가 누구엿는지 무슨존재였는지..
나한테는 아빠 엄마 친구 주변 어르신들 핑계 이핑계 저핑계를 다 따지면서 그의 존재를 감추려
하고 그놈 문제로 매번 싸우기도하고 제가 이성을 잃기도 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못해주는것도아니고 여자친구도 저한테 못해주는것도아니에요
하지만 전남자친구가 걸려서 비밀연애를 했던것이였으면 이제는 끝난지 몇달이나되었는데..
왜 아직도 비밀연애를 부모님 친구 주변 어르신들 핑계 이핑계 저핑계를 따지며 안된다고하는지..
지금에서야 왜그런지를 알게는 되었는데..
제가보기에는 제가 남들한테 공개하기에는 쪽이팔리고..
그렇다고 싫지는않은 그런존재인거같습니다..
저희는 동거를시작한지 그렇게 오래는되지않았는데요..
그녀가 일을가 제가 집에만있을때 전 집에서 설거지 가끔 빨래 그녀가 올쯤에 저녁차리기 등..
그냥 주부입니다.
자신을 믿는친구들한테만 저를 공개하고 주변에서 누가 물어봐도 아니라고만하고
밖으로나가 데이트도 잘안합니다.
하루종일 제가 집에서만 있다가 그녀가오면 피곤에 쩔어서 그냥 잠을자고 아님 저녁을먹은뒤
잠을잡니다.. 그동안 기다린저는 그냥 한시간도안되는 시간이 그녀의 맨정신과 마주할수있는시간
그 정도만 그녀를볼수가있죠..
매일 하루를 그렇게 보내면서 느끼고있습니다.. 데이트 할돈으로 차라리 집안살림품으로 쓰자
라고하면서 친구들이나 동생들을 불러 놀러를간다음 자신이 계산을합니다..
이런점에서도 이해가안되고 저랑함께하기는 돈아까운데 남과하기는 좋은.. 뭐라고 말을해야할지
어제 제가 그런말을 햇는데 그다음날 바로 주변사람을만나 돈을 쓰고
저를 사랑하는지 이제 당연하게 느끼는지 저는 전남자친구와의 문제로 오랜시간 힘이들었엇는데
조금만 나에게 잘해주면안되는지 이제 곧 저는 다시 개학을해서 학교를나가야하고 여자친구는
자취를 하다가 이제 부모님이랑 같이 지낼려고 본집에서 출퇴근을 할생각입니다..
이제 일주일 정도 남은 시점에서 그녀가 나에게 좀 잘해줄순없을까..
남들은 사랑을하면 버릇도 상대를 위해 고쳐준다고 저는 몇가지의 그녀가 싫어하는것들을
고쳣지만 그녀는 저를 위해 고쳐준버릇이 하나도없고 제가 그냥 이해를하고 넘어갑니다..
매번말하지만 이제는 이런행위도 다 당연시가되어서 아무렇지도않는가봐요
매번 1주일에서 2주일 간격으로 그녀를위해 편지를쓰는데 어느순간부터 그녀는 저에게 답장을
해주지도않습니다.. 편지를 봐도 하루? 당일?만 괜찮아지고
정말 저란존재가 하염없이 작아지는것을 느낍니다..
생각을해보니 저의 존재를아는사람들과 한방을쓸때 특히 남자(아는 남자동생들은 집에 그냥 잘 재
우는가봐요..월래그랫다는데..)저의 존재를 아는사람과 모르는사람들과 지낼때 가운데서잠을 자요
그것도이해가안되요 저는 솔찍히 굳이 가운데서자야하는지 아님 꼭 양옆을 끼고자야하는지
주변에서 의심하는 사람들이 항상저에게 그럽니다.
둘이서 뭐가있는것이아니냐고 가만히 있을 여자가아닌데 하면서 저에게 막그럽니다.
그녀가 그전사람들에게는 어땟는지... 주변에서 그런 야한농담을 할정도로 저에게 하...
제가 여자친구품에 잘때도있습니다. 그런데 전에는 그녀의 숨에서 편안한 향기가 났었는데..
어느순간부터 격한냄새가 나기시작하네요.. 이제 그녀에게서 마음도 지쳐 멀어지는것만갔고..
이제 서로 일주일이면 많이떨어져서 자주보기도 연락하기도힘이들텐데..
주변사람들에게만 너무 치중하고 저를 서홀히 하는 여자친구를 어떻게해야할지...
이젠그녀가 정말 싫기까지도하네요..
제가 위글을썻는데 하... 머리가 너무 복잡해서 다는 쓰질못햇지만 생각도안남니다 ㅎㅎ;;
제가 어떤생각을 가지고있어야할지.. 이런그녀가 변하기만을 기다려야할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책임감도없고 약속도 안지키고 희망고문만 주구장창
마음을 울리는 쓴소리도 서슴없이하는 제 여자친구 도대체 앞으로 어떻게 지내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