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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다쳐서.. 몸 좋아도ㅠㅠㅠ

남자 |2008.08.30 23:32
조회 1,078 |추천 0

제목과 같이 힘을 함부로 쓰지 않고 내 한 몸 확실히 지킬 수 있는 운동을 찾습니다.

합기도 2단,태권도 1단이고 다른 운동들도 좀 하면서 깡다구는 좀 있다고 자신합니다...^^;



특히, 운동을 하는 데 있어 누구보다 성실하다고 자타가 공인하고 있지만...ㅎ

문제는 제가 중학교 때 심하게 싸우다 복서 골절이라고 양쪽 주먹뼈의 약지와 새끼 부분을 다쳐

주먹이 조금 주저 앉아 타격운동을 하거나 하는데 불편함이 있습니다....

부러질 위험도 있고 해서 손톱도 자주 깎고 합니다....ㅠ



그렇다고 남에게 휘둘리는 걸 싫어하고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이라

몸 보호와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운동을 찾고 있습니다...ㅎ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도나 주짓수 혹은 레슬링 처럼 서로 잡고 뒹구는 운동을

하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데(합기도도 거의 태권도랑 비슷하고 안 맞는 거 같아서...타격하다 손 자주 다쳤음) 운동 좀 했다고 자신있는 사람들은 저에게 적합할 거라고 생각되는 운동 하나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참고로 키 173 몸무게 63 외배엽으로 몸매가 좋다는 소리를 들으나 마른 편입니다...)

그리고 유도를 주 베이스로 운동할 때 실전에서 주의사항 및 좋은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ㅎ

*주먹쓰는 복싱선수들도 주먹망가져있지만 꽉 쥐고서 어금니 꽉물고 쓰는 거라고 하지만 ... 물론 손이 완전한 게 아니라 유도나 주짓수 옷 잡는데 약간의 불편함이 있지만 그래도 타격보단 그라운드 운동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되네요... 비록 철없는 생각일 수 있겠지만 국가 간에도 힘의 균형을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 우리나라가 중국과 일본의 눈치를 보는지 안다면 제 생각을 조금은 이해해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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