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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층간소음이 사람죽이네요..

개념없는것들 |2014.02.20 12:41
조회 1,741 |추천 0

안녕하세요

흔한여자 사람입니다..

눈팅만하다가 가끔 댓글도 다는데..

요즘 심각한 층간 소음으로 인해 제가 제정신이 아니라...

글이 이상할수도 있고 오타 띄어쓰기 눈감아 주세요 ~

 

이 빌라에서 산지 2년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4층에서 살다가 같은 건물 2층으로 이사하고 뒤부터 입니다

저는 아침 9시10분에 출근하여 저녁 8시30분에 퇴근을 합니다 

휴식을 취하고자 집에 들어가는 순간 악몽입니다.

바로 윗집 302호 때문입니다 집주인 아저씨께  새벽 아침 할것없이 잠을 못자니

해결좀 부탁 드렸습니다. 그러면 집주인 아저씨는 전화해서 말한다고 한다고만 하지

연락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유치원생이 산다고 들었는데 ... 이건...

어른이고 아이고...똑같습니다.. 몇달간은 신경정신외과 가서 수면제도 처방 받아서

약먹고 자면 2시간 자면 많이 잔거구..... 그뒤로는 눈이 빨개지도록 날을 새고 출근을합니다,

 여기저기 인터넷과 판을 보면서 우퍼스피커 대걸래봉 등으로 쳐보라고 해서

해봣는데 더합니다,.. 더 쿵쿵거리면서 새벽 3시부터 4시까지 청소기 소리와 세탁기 소리

지금현제는 스트레스성 수면장애까지 와있는 터라 ... 호르몬 변화까지 온상태입니다.

집주인 아저씨한테 하루가 멀다하고 연락을 드려도 그때 뿐.....

뉴스에서나 볼듯한 일들이 저한테 일어 날까 무섭습니다.. 

경찰에 신고도 해봣습니다... 경찰아저씨가 돌아가면 복수라도 하는지 더 쿵쿵쿵 새벽 까지

더 뛰어 댕김니다,..

집주인 아저씨한테 이제 이사가려면 한 6~7개월 정도 남았지만 도저희 그집에서

살다가는 내가 죽든 윗집 사람들이 죽든 둘중 하나같다고 말씀도 드려봤지만

그때마다 그냥 죄송하다고만 합니다

뚜렷한 해결책도 없는거 같습니다.. 이상태로 이집에서 계속산다고 하면 저는 진짜 죽을꺼 같은데 

해결 책이 있으시면 댓글좀 부탁 드릴께요,, 혹시 몰라서 그럴때마다 녹음은 해둔 상태입니다.

지금 스트레스성 수면장애 호르몬변화 진단서까지 준비는 해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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