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天國)이냐, 지옥(地獄)이냐 ?
이것이 문제로다.
천국과 지옥이란 말은 대부분 성경 신약에만 나오고 있고,
천국이라는 단어는 37곳에 나오며(절 수로 37곳, 장 수로는 18장),
지옥이란 말은 13곳에 나온다(절 수로 13곳, 장 수로는 8장).
천국과 지옥이라는 말이 성경에 많이 나오고 있지만, 이 말을 기독교 인 만 아는 것은 아니다.
온 세상 사람들이 습관적이고 당연하게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없는지 이야기 하기도 하며
이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천국과 지옥은 어떻게 다른가?
천국은 창조주 하나님이 계신 곳이며, 사망과 고통이 없는 낙원이며(계 21:3-4)
지옥은 유황 불못으로서 영원히 죄의 벌을 받는 곳이다(계 19:20, 20:10, 21:8).
하나님께서 주신 이 성경에 바로 천국과 지옥에 대한 답이 나와 있다.
물론 아무에게나 이 비밀을 알려주지 않는다.
천국. 좋은곳. 지옥. 안좋은곳. 이라고 만 알고 있는 우리는
얼마나 어리석고 아는척을 했던가? 반성해본다.
이에 대한 심판은 요한복음 12:48에 말한바 예수께서 하신 그 말씀으로 하며,
(요12:48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또한 계시록 20:12에 보면
자기의 행위에 따라 책(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정해진다.
이 심판에서 주님의 계명을 지킨 자는 천국으로 가게 되고,
계명(언약)을 지키지 못한 죄인은 지옥 불로 들어가게 된다.
그렇다면 이 자기의 행위에 따라 기록된 말씀으로 심판 을 어디서 어떻게 왜 받는걸까?
심판에서 계명을 지킨 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은 어린 양 대신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게 하기 위해
예수님을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게 하셨다.
천국에 가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님의 피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하고,
두 번째는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다시 나야 하고,
세 번째는 추수되어 인 맞아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명이요,
성경의 하나님의 약속이다.
누구든지 자기에게 이 사실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신앙인들에게 가장 기쁜 소식은 하나님과 천국과 영생이요,
이 나라와 의를 찾아 신앙을 하는 것이다.
찾지 못했으면 계속 헤매고 있는 것이요, 찾은 자는 목적지에 온 것이다.
신앙은 시작과 끝이 있다.
그 결과(끝)는 평화의 세계 천국이다.
그리고 하늘의 가족이 되는 것이다.
진정. 찾은자 만이 그것이 진짜인줄 알지 않겠는가?
이 세가지 사실이 자신에게 이루어 지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니,
왜그런가?
알고싶다.
알고싶으면 적극적으로 진짜 바로 알아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