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콜을 기다리며
-눈꽃(엔터톡 내 필명)
하염없이 기다리면 언젠간 오겠지.
너를위해 그곳에서 울렸던 멜로디
돌아보지 말고 딴 길 세지말고 천천히
돌아갈 수 없을 우리의 세월을 노래해
그 열기가 가득했던 곳에 그려진 붉은 노을
검고 노란 그 빛 아래 너흴 기다렸던 소녀들
메아리처럼 울려퍼져 그 가슴 속으로
애태우며 기다려왔던 그 전쟁 속에서
발을 구르며 손뼉치며 목청껏 노래해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엔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타는데
널 향한 awesome voice
진실의 깊이를 캐어내는 소녀들의 놀이터
comeback to The Big Bang now
진짤 즐길 줄 아는 Fantastic boy and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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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come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