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프리메이슨

프리메이슨이 뭔지도 모르고 순수한 마음으로 가수를 사랑한 사람들, 행복하게 아무 탈없이 살아온 사람들이 몇 몇 정신 이상자들이 아무 생각없이 지껄이는 얘기를 듣고 더 불행해지겠다. 프리메이슨이 그렇게 싫으면 지같은 사람들 모아놓고 조용히 전쟁 준비나 할것이지 왜 이런데서 그러는건지. 만명중에 또라이 한명이 하는 얘기라지만 가끔 보면 토나와
추천수0
반대수2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