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작곡인 bling girl 만들때 작곡에대해서 아무것도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팀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고싶다는 마음만으로 소속사와 멤버들도 모르게 작곡을했다고한다. 지금 정진영이 내놓고있는 곡들을 전문 작곡가들은 그가 전문적인 작곡을 배우지 않고 그저 자신의 느낌대로 작곡을 해가고 있기 때문에 그의곡을 들어보면 정형화 되어있지 않고 창의적이라고 말한다. 팀을 위해서 시작한 작곡이 지금의 작곡가 정진영을 있게한 것이다. 수많은 자작곡들 중에서도 특히 이번앨범의 사랑 그땐을 들어보면 어떻게 이런 가사를 써 내려 갈 수 있나 감탄을 하게 되고 그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들을 듣고있으면 마음이 따뜻해 지고 멘탈또한 감성적이게된다. 이번앨범 Who am i 어느 앨범보다 완성도 높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