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다니는 PC방이 있습니다. 다른 알바생이 있으면 괜찮은데...
이제 고3 올라가는 남자애가 있음..하지만 손님의 대한 태도는 최하위[불량]
손님이 오셔서 자리를 달라고 하면 기다리랍니다.30분~1시간을 기다리면 자리가 생기는데..
이때 친구들이 단체로 PC방에 오면 친구들한테는 자리가 있다며 자리를 줍니다.
그럼 다른 손님은 기다리다 미치죠...[전 1시간 넘게 1번도 아니고...3번이나 기다렸음]
하지만 PC방 주인께 그 알바생에 대해서 말한적이 있습니다.
일은 잘하는편도 아닙니다...PC방에서 계산을 합니다.문젠 계산을 못하는듯 합니다.
5000원에 5시간 정액인데...1만원을 내고 1만원을 거슬러줍니다.
그래서 제가 " 참 가지가지 한다.성기같이" 라고 말했는데...
알바생은 저에게 쌍욕을 퍼붇어 줍니다..[엄마없냐,신발새키야..등등]
5분동안 그 말만 반복하는 고3 꼬마..
이게 알바생이 손님에게 대할태도입니까?
요즘은 야간 출입이 10시잖아요...이거 자체를 바꿔야 합니다..
흡연에서 금연으로 바꼈지만 그건 서울뿐이네요..
경기도에서는 아직 흡연피시방이 존재합니다.
그 알바생은 손님들에겐 자리를 잘 안줍니다.그래서 자리가 있을때 "점검중"으로 바꾼뒤
친구들이 오면 자리가 있다고 말한답니다...이런 개념 상실한 꼬마...
PC방에서 30초 거리에 파출소가 있지만 단속은 안한다는거...ㅋㅋ
파출소가 하는일은 차를 타고 드라이브 하거나 파출소 안에 가만히 있는거...
신고하지 않으면 돌아다니지 않아요..ㅋㅋㅋㅋ
개빡쳐...참 가지가지 한다...고3주제에....못배운 말투와 행동....
그 알바생이 사는곳은 안말할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