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라기보단 여담이지
어릴때 난 엄마아빠의 관심이 무지 좋았슴
질투도 많고
그래서 오빠에게 관심이 가는게 무지 싫었어(생각해보면 내가 참 나쁜년임)
근데 어느날 오빠가 다친거임 피가 났슴
엄마아빠는 걱정햇고 난 부럽다고 생각햇음 왜냐면 부모님의 관심을 받았으니까(나 어릴때 좀병신끼가 잇엇음)
생각해 보니까 오빠는 빨간물체 때문에 피가난거임
그때 내 가설이 성립했음
빨간 물체에 부딪히거나 찔리면 피가 난다 고로 부모님의 관심을 받게된다
난 관심을 받기 위해 상처를 만들려고햇음
그래서 장롱에다가 빨간 매니큐어를 바르고
그곳에 머리를 죤나 부딪혓음
꽤 아팠지만 부모님의 관심을 위해서라면 그정도는 할수잇었음
계속부딪히니까 내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줄알고 엄마아빠가 관심ㄴ을 가져주어서 좋았다는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