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루전에서 애국가 불렀을때.
널리고 널려 발에 치일정도로 많은 가수와 아이돌중 대한민국을 대표해서 경건하게 애국가를 불렀던 이날.
수많은 기자들과 선수들 관중들 또, 백현이를 주제로 온 것이 아닌 관중들 앞에서 얼마나 떨렸을까
걱정과 달리 정말 침착하고 멋있게 잘불러준 백현이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자랑스러웠다.
너무 진지해서 보는 사람도 굳어버리게 만들었다가 금새 매니저형에게 쓰담쓰담 당하며 귀엽게 웃으며 같이 웃게 만들어주는 너.
이 사진을 보면 평범한 사진들 보다는 무대위에서 노래하는 사진이 좋다던 너의 말도 떠오르고 자기 일도 열심히 하는게 보여서 보기 좋기도 하고 자랑스럽고 그냥 너무 좋다~
자랑스러운 내 가수! 백현아 지금처럼 밝게 빛나길 바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