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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들아 오늘 너무 짜증나

오늘이 생일이란 말이야그래도 방과후를 하러갔다? 근데 그 선생이 이상했어 내가 하루 날자몰라서 못간거가지고 많이 못와서 버벅거리는 것처럼 말하기도 하고 나 외에 한명더 있는데 개는 이름으로 부르고 내 이름은 모르고 난 개는 하루도 안빠지고와서 그런줄 알았는데 엊그제 처음온 애도 이름으로 부르면서 난 애 애야 야 3번 이러고또 오늘은 생일인데 가니까 없어ㅅㅂ 보니까 개 자리엔 선물이 있어;그렇게 30~40분 기다리다가 갈려고 하니까 말소리가 들리더라고일부러 통화하는척 하고 나가보니까 선생이랑 그애가 오고있는거야그러더니 그애가 어?쌤 제왔어요 이러고 선생은 어?너왔냐?너 안올줄알고 우리끼리했다이래;ㅋ짜증나잖음 그래서 통화하는척 눈피하고 내려가려고 하니까 그애는 막 째려보면서 뭐라중얼거리고아마 예의없다고 한거같았는데 지는 뭐 하다가 안되면 선생한태 짜증내면서 나보고 예의 지랄!!!!하여간 그렇게 통화하는척 나 오늘생일이라고 멍청아! 이러고 하여간 10분정도 그랬는데 날 안부르고 지네들끼리 수업하더ㅇ라ㅋ 아마 그애가 수업하자고 했을듯하여간 통화로 아! 내가 왜 여기 이러고 있어야되?!!!!!!!!! 하면서 집까지왔어건물여 엿도 날려주고 후....진짜 짱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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