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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밥 지으라고 하는게 납득이 가나요 ?

|2014.02.21 13:15
조회 1,876 |추천 3

들어온지 6개월도 안된

신참이라 잡일 시키는것은 다 이해가 가는데

밥을 직접 냄비에 짓고

설거지까지 다해야한다는 말이 납득이 안가네요

 

지금껏 주임(아줌마)께서

직접 밥짓고 설거지를 하길래

전 그게 제가하는 일이 아니라 생각하고

면접때 들었던 주문전화받기/문의전화받기/

팩스보내기/화물보내기 전반적인

사무업무만 하면될줄 알았는데

 

제가 눈치없어보였나봅니다.

 

 

고참인 지가 밥을 지어야겠냐

지가 밥 짓는 사람이냐

지는 아줌마니까 밥을 지어야겠냐

 

ㅡㅡ

저런식으로 따지면 저도 밥 지으러 여기온줄 아나봅니다.

 

밥도 저+남직원은

식당밥 시켜먹고

지어서먹는건 주임과 사모님뿐임다.

 

 

살다살다가 직접

밥을 지으라는 회사는 처음봤네요......

 

 

내가 못되먹어서

납득을 못하는것인가요 ㅜㅜ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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