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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은 나름 공정했을지도..

뉴욕타임즈 |2014.02.21 14:41
조회 39,639 |추천 4

 

판정이 턱없이 편파적이진 않았나 보군.. 일리는 있는 듯 ..

 

서명이나 항의 뭐 이런걸로

지저분하게 굴지 말고 그냥 깨끗하게 승복하는 것도 괜찮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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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는 “김연아는 고요하고 관능적인 탱고 연기를 선보인 뒤 144.19점을 받았다. 김연아는 소트니코바가 했던 더블 악셀-트리플 토룹 콤비네이션 점프를 시도하지 않았다. 또 김연아는 스텝 시퀀스와 레이백 스핀에서 최고 점수를 받지 못했다. 김연아는 총점 219.11로 은메달을 따냈다”고 분석했다.
 
뉴욕타임스는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김연아가 당연히 금메달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김연아 팬들에 의해서 논란이 촉발될 것으로 보인다”며 “완전히 공정했다. 소트니코바는 준비돼 있었다. 김연아는 기술 수행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엘비스 스토코 말을 전했다.
 
뉴욕타임스는 “소트니코바는 프리 연기에서 트리플 점프를 7번 구성해 성공했다. 반면 김연아는 트리플 점프를 6번만 넣었다. 그래서 소트니코바가 기술점수에서 약 5점을 더 받았다”고 설명했다.

 

==>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466541

 

 

추천수4
반대수101
베플ㅈㄹ|2014.02.22 14:04
그럼 트리플 악셀 뛰어서 총 여덟번 점프 뛴 아사다마오한테 점수를 더 잘 줬어야지 뭔 말도 안되는 소리야 그냥 김연아한테 금메달 주기 싫었겠지 짜증난다
베플s2|2014.02.22 17:19
아사다 마오는 프리에서 8번을 뛰었습니다...... 이런 논리라면 아사다마오 점수가 더 높아야 되지 않을 까요?
베플yunakim|2014.02.22 16:34
이거 피겨 전문가 의견이 아니에요 시합보지도 않고 일반기자가 점수결과만 보고 유추해서 쓴 글이라 이 이후에 뉴욕타임즈에서 미국 피규어 전문가 데리고 한 인터뷰기사 다시 실었어요. 물론 정말 말도 안된다고 어이없어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의문가시면 뉴욕타임즈 사이트가셔서 기사 검색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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