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kt 칼바람이 장난 아니네요..
12월에 kt에 황창규 회장이 내정될때부터 황창규 회장이 kt를 바로 잡겠다고 하더니
벌써 kt본사 임원 130명중에 40명가량이 사퇴했다고 해요
아니면 지방으로 현장 발령됐거나...
이석채 전 회장때는 배뜨듯하게 계시던분들 요즘 긴장 좀 되실 것 같아요~
작년에 kt영업이익이 30%나 떨어졌으니 물러나야죠 뭐...
예전같았으면 영업이익이랑 상관없이 돈 받아갔지만
황창규 회장이 새로 왔으니...
이번에는 초반에 보여주기식이 아닌 정말 제대로 된 인물로 내정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황창규회장은 삼성전자시절부터 괜찮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kt오자마자 거침없이 인사개혁 단행하고
실적 부진사업은 매각하거나 통폐합하고...
결단력이 빨라서 시원시원하네요...
그렇지만, 이러한 단행이 보여주기 식이 아닌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