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애기가정신지체가있어서잃어버릴까봐새겨넣은거래요ㅠㅠ .. 타투가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아. 난 심지어 등판에 큰 무늬 넣을때 깜빡 졸았음. 엄청 고통스러울 거란건 네 착각. 또 목걸이같은거 정신지체아이한테 채웠다가 잘못해서 목걸이땜에 질식할수도 있고 위험하잖아. 무슨 행동을 할지 모르니까 저 방법을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팔찌나 목걸이같은건 잘 끊어지고 잃어버려요. 금으로 하면 도둑놈들이 끊어가기도 하구요 은은 그냥 놀다가 끊어지고 그냥 쇠로하면 두드러기나 독이 오르기도 합니다...... 우리애도 이름이랑 전화번호 새긴 은팔찌 해줬는데 일주일만에 잃어버리고 왔어요. 이댓글들보고도멍청한소리하는분들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