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남친이음슴
그러므로 음슴체를쓰겠음
나님 19일에 캐리비안베이를갓음
가족이랑 갔는데 사촌동생들이 어려서 아~무 생각없이 씐나게놀고있었음
그러다가 4~5시쯤에 유수풀에서 내스타일의 안전요원을봄!!
날씨가 춥다보니 유수풀에서밖에 못놀았음
근데 알다시피 지금 겨울이고 날씨가 추워서 6시까지밖에안함
하필 이때 캐리비안이 끝나가는 이순간에 그 분이 눈에뗬냐이말임..ㅠㅠ
그래서 아쉬운맘에 계속 쳐다보고 눈치주고 계단올라갔다 내려갔다도하고 그때마저도 아이컨텍을 시도햇슴
근데!!! 그분도 눈치를챘는지 아닌지모르겠지만 그랬으면좋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근데 난 유수풀에서만 있다보니 추워서 바로옆스파로갔음
근데 그분이 유수풀에서도 쳐다보고 스파로갔는데도 쳐다보고 일부러 물밖으로 나갔다 들어갔다했는데도 쳐다보느거임
그러다가 내가있는쪽 스파로오고 사우나확인하고 내얼굴을 끝까지 쳐다보면서 가는거임ㅠㅠ
감격스러워서 나도 쳐다볼까했는데 부담스러울거같고 불편할거같고 혼자뻘짓하는게 아닌가해서 안쳐다봄
그때 난 미친게분명했음...
그러다 잠시 락커갔다왔는데 다른데로갔는지 없어진거임
계단에서도 물속에서도 계속 아이컨텍하는데 설레서 미치겠음
심지어 그분은 내스타일에 귀요미스타일임
정신도없고 하다보니 이름표도못봄..
그래서미치겠는데 어떠케찾을방법업을까요?ㅠㅠ
혹시라도 봤으면하는마음에 전검정색비키니에 빨검 스냅백모자 뒤로쓰고다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