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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카트기사 보고 왔는데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는 최근 TV리포트와 인터뷰에서 연기돌의 파워를 강조했다.심 대표는 "스타성 있는 배우가 중요해진 시대"라며 "의도적이지 않지만 명필름은 스타성 있는 신인을 주목하고 있고 매 작품 그런 보석들을 캐스팅하려고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대표는 "아이돌 중에 연기를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많고 그만큼 준비가 되어있는 친구도 꽤 있다. 더이상 아이돌은 아이돌, 연기돌은 연기돌로 구분 지을 필요가 없다. 잘 찾아보면 수지 같은 보석들이 많다"며 연기돌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했다.

수지에 이어 보아와 디오를 캐스팅한 심 대표는 "보아는 관객들에게 영화 속 재미를 주고 싶어 출연을 부탁했다. 디오의 경우는 의도한 캐스팅이라고 할 수 있다. '카트'가 비정규직의 문제를 꼬집는 영화고 여성 영화라는 선입견이 있어 흥행 면에 있어 어려운 점이 많았다. 그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디오를 선택했다. 젊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싶었는데 디오 덕분에 '카트'가 많이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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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편을 다 보면 스타성과 준비된 신인배우거나 아이돌을 캐스팅하는거에 거부감도 없고 젊은 층에게 이번영화주제를 더 넓게 알리기 위해서 디오를 캐스팅했다 라고 이해되는데...

독립영화자체가 기존 상업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창작자의 의도에 따라 제작한 영화이기 때문에 펀딩은 꼭 필요한 절차고

디오도 스엠도 독립영화인줄 알고 이번영화에 출연한거고 내가 봐도 디오에겐 득이 해보다 많다고 봐...






이런 얼굴을 스크린에서 볼수있다니 기대 된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445637(기사주소)

기사 제목도 마음에 든다 "영화배우수지만든 명필름,다음타킷은 엑소"ㅋㅋ 내 바램임~~~~경수도 수지처럼 잘됐으면....


아래 됴자기 댓글에 너무 공감돼서 내용추가 할께

경수 우점이 인지도이고 그걸로 소중한 영화출현기회를 가졌는데 됴팬들은 불만보다 이런 우점을 더 크게 발휘해서 조금이나마 경수에게 도움주는게 됴팬들이 해야할 일이라고봐 . .난 처음 펀딩도 참여했고 이번에도 참여할꺼야 ~
경수영화 개봉되면 친구들 끌고 나쵸랑 치즈소스 스프라이트사들고 꼭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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