엮이는 꿈꿈.... 지금도 생생함..
엑소 열두명이랑 나랑 우리 가족이랑 무슨 회식자리?같은 분위기로
다같이 밥먹고 즐기는 분위기였는데
우리가족이랑 엑소랑 다 잘 알던 사이였음...
근데 전부 내가 백현이를 좋아한다는걸 알고 있었음
그래서 단체로 계속 나랑 백현이를 엮는 분위기로 감
멤버들 계속 장난치고 "백현아~쫌 받아줘라~" "니들 잘어울림" 이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우리 엄마도 옆에서 같이 부추김ㅋㅋㅋㅋㅋㅋ
. . .
하지만 백현이는 부끄러운듯이 웃고만 있었고 결국 난 끝까지 백현이육성한번 듣지못함....
한낱 꿈이지만 너무 행복했으뮤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맞다 내친구는 이날 크리스꿈꿨댘ㅋㅋㅋ
다들 애들 나오는 꿈 꿔본적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