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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이가 추천한 노래 가사 해석


난 아마 내가 감옥에서 죽을 거라 생각했어, 여자 보는 눈이 높아
오줌 쌀 요강도 없었는데 이제 내 부엌은 접시(음식)들로 가득해
약을 킁킁 거리던 코에서는 피가 흘러, 넌 헤로인 중독이야
방아쇠 당기는 손가락이 근질거려, '부모 감독' 표시는 * 먹어
이건 그 살인 사업이야, 작은 Timmy가 반자동 소총을 가졌어
난 농담 아니니까 네 고양이들 숨겨, 그 Smith(총기 회사)로 너네 애들을 쏘고
콩알 만한 껌댕이 병신 무리들, 단호해서 남의 말은 절대 안 들어
코데인을 홀짝이면서, 손까락을 꼬고(갱 사인), 이빨들을 Memphis처럼 반짝여
위선적인 기독교인 무리들, 무교의 땅
내 산타 클로스는 어디로 갔나, 네가 정신 파는 걸 잡는 그 때가 크리스마스야
소원 목록은 씹빠빠리 *까, 내 빈민가는 열정이였어
내 Benz들과 Bentley를 위해서, 그리고 이제 내가 취하는 년들을 위해서
길바닥에서 부로, 다이아몬드 반지들로, 디자이너 청바지들로
내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때 까지 그 총에 연기를 내
사람들이 날 그리워 할지 의문이야, 내가 역사를 만드는 한
이제 내 혼은 공허함을 느껴, 추수하는 자에게 와서 날 거둬가라고 해줘

* 누가 넌 영원히 살 수 없다며 거짓말을 했나
물론, 난 영원히 살 거야. 나는
난 오래도록 영원히 살 거야
넌 절대 부인하지 못 해
내 결점들, 난 영원히 살 거야. 나는
난 영원히 살 거야

네가 사는 도시를 씹빠빠리 내 것 마냥 놀고 누비고 다녀
그 반자동 소총에 연기를 피워, 씹빠빠리를 털고 눈 멀게 해
번호판에는 "난 쌈뽕나"라고 쓰여있어. 차는 1989년제
하지만 난 아주 예쁘게 앉아있어, 그 씹빠빠리 괜찮아
네 씹빠빠리 정신 머리를 놓았구나, 너네 까대는 새끼들 머리에 뭐가 든 거야
경찰들과는 절대 말 섞지 않아, 내가 그 9mm들고 있으면 그 놈을 신과 대화하게 해, 이제 말이 없지
네 척추 조심하라고 전해줘, 등 뒤를 조심하란 말이야
네가 남긴 흔적(트랙)을 인도해주는 게 좋겠어, 뒤돌아 보지 않는 게 좋아
이제 주제를 알아(줄 서있어), 코카인(코카인 라인들, 틈들)들 밟지마
그러면 너 그녀의 등을 부러뜨릴 거야. 너네 엄마 얘기하는 거야
내 마을에는 킬러들이 있거든, 히트곡들을 만들고, 코카인을 킁킁거리지
범죄의 양도 더 많아, (사고친 게)잠잠해지기를 기다려
부패해버린 작은 정신, 8 혹은 9살에, 빛날 거야
빡세게 일하며, 너 그 Shimmy 춤 추며 끈적하게 노냐?
아무런 이유도 없이 총을 쏘는 곳, 장례식들과 영구차들
(그럴) 가치도 없는 아이들, 단 하나도 살아 넘기지 못 해, 넌 가치가 없어
낯선 자들이 날 초조하게 만들어, 내 창문의 커튼으로 권총을 들고 훔쳐 보는 건 누구야?
*


대략 이런내용


 

낯설다 찬열아..

 


추천수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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