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는
초등학생인 여동생이 있고
수학여행비를 마련하기위해 편의점 알바를 하고
풋풋한 우정^^(이건 말 안해도 알겠지)
그리고 마지막 줄이 포인트야
회사에서 시켜서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연기에 품은 애정이 워낙 크다.
무대 경험 덕분인지 감성도 좋고 적응도 빠른편이다.
이거 심대표가 한 말이야. 밑에 경수 기사에서 말 한 사람이랑 똑같은 사람이겠지..
나도 그 기사 읽고 되게 화나고 경수랑 엑소팬 이용해서 장사질하는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우리 좀 더 너그럽게, 좋게 생각하자
연기에 대한 애정이 큰 경수를 위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