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재 별거중이고 별거한지 세달이 넘었어요 처음엔 이혼하려고 별거한게 아니엇어요 그러니 짐들은 몽땅 놔두고 몸이랑 아기랑만 친정에왓겟조 더욱이 남편이 데려다준거에오
근데 그뒤로 여러가지 사건이 생겨서 제가 이혼을 결심하게됏어요 그런데 이제 질문입니다
남편과 살던집에 잇는 제짐을 남편이나 시어머니가 마음대로 정리하게 되면 어떻게되나요?
전 지금 제가 빼오려해도 둘곳도없을뿐더러 재판과정에서 제발로 나갓다고 할까봐 안빼는중입니다 참고로 임신중에 쫓겨난적이잇는데 그때 혼인신고를 안해서 남편이랑 시어머니가 제짐을 다싸놓곤 보내줄까 가져갈래 이랫엇습니다 그때 짐 다싸놓은거 사진으로 찍어놧어요 근데 아가낳고 혼인신고후 지금별거중엔 짐을 그때처럼 안싸놧더라구여 전 그런행동자체가 이중적이라 생각합니다 혼인관계임이 법적으로 되어잇으니 마음대로 제짐을 안싸놧다 생각합니다 참고로 그집은 남편의 집을떠나서 월세방 투룸이구요 회사 사장님의 명의로 되잇는걸로 알고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