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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23,서울)

 

투병중인 박경씨, 박경씨는 아프지만 랩퍼라는 꿈이 있습니다.

 

박경씨는 아무리 아파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있어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있어요.

 

하지만 박경씨에게 찾아온 위기, 병이 악화되었다는데요,

 

부디 이 청년이 꿈을 이룰수있게 후원해주세요.

 

경이씨는 오늘도 열정이라는 이름의 희망이 있기에 열심히 노래합니다.

 

후원문의)0415 - 5252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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