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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푹 쉬길..

연느님 몸이 안좋을거란건 예상은 했었는데
판에서 어떤 글보고 진짜 많이 안좋다는걸 알았고
그걸 몰랐던 때에 난 평창에도 나왔으면 하는 마음을
가졌던게 너무 죄송스러워..

이젠 빙판위의 삶이아닌 우리가 밟는 땅에서 같이 편하게
살아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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