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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느님이

다시 판정하는거 이제 미련없대.....그냥 다만 더 간절한 사람이 금메달을 땄을뿐이래 어제 인터뷰햇드라 되려 우릴 위로해주고 떠낫대.....참...은퇴경기여서 그나마 다행이엇지 그냥 경기엿다봐 ㅆㅂ.....착한 우리 연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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