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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성폭행44명과 옹호녀 ..그리고 행방불명된 피해자

권선징악 |2014.02.23 00:40
조회 4,227 |추천 29
그때의 44 명..

그리고 경찰이 된 그 성폭행범들을 옹호하던 당신..

피해자임 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보상도 받지못한채
행방불명된 피해여중생

가해자의 부모들 그리고 44명의 범죄자들아

사람이면 평범한척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은척 그렇게

살지말아라

너희들은 짐승 이다 개만도 못한

뻔뻔하게 가면을 쓰고 사회생활을 하고 있을
너희 짐승들을 생각을 하니

참으로 역겹구나

당신들로인해 삶이 망가져 사라져 버린 그녀는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도 방황하며 아무런 보상도 미래도

없이 그렇게 헤매이며 있겠지..

짐승 같은 아니 개만도 못한 그리고 그당시 무능력햇던 경찰들

지새끼만 보던 범죄자 부모들 옹호햇던 무리들..

언젠가 다 당신들에게 그 죄는 돌아올것이다.

치가떨리고 너무나 분하다.

추천수2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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