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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준두준////설리설리////

안알랴줌ㅋㅋ |2014.02.23 01:50
조회 138 |추천 0
내가 오늘?? 12시가넘엇으니어제지ㅋㅋㅋ
근데 귀찮으니깐 걍오늘이라하거 음슴체를ㅋㅋㅋ
저 글 진짜!정말못쓰니깐~이해하시고 바주세욤♥
내나이는 올해로16살!!참고해욤♥
아진짜!!! 오늘스키캠프를왓는데 엄마친구라서 다모르는사람들밖에없었음...ㅎ
엄마친구가 챙겨주긴햇지만 그래도 혼자여거 넘넘심심햇음 여자는 나까지합쳐서 4명이고 남자는9명 쌤?은3명잇엇는데 엄마친구가 딸을데리고왓는데 걔는14살 중1이엇음
엄마친구딸하고 쫌친해지고 나머지 여자2명은(줄여서)엄.친.딸(이라고함)이랑쫌친해서 나도 빨리친해졌음
근데.....................


...



..


.


내가 이글을쓰는 사건의 이유는지금부터나옴♥
스키장에 1:30에도착을하고 2시부터 스키를탐 (오빠들은 고딩 나는 중딩ㅋㅋㅋ) 못타는사람들은 강사붙여서 타고 잘타는사람들은 자유로 잘타는사람과보드까지알아서! 보드는2명이고 스키는4명 총6명이엇음
보드타는사람중에 1명은쫌잘생기고 매너잇고 짱착함♥
나머지 한명은 그냥 병신임ㅋㅋㅋ
스키는 나도합쳐서4명 여자2남자2이엇음
여자는 나랑 엄.친.딸임
남자는 한명은 존잘에 쫌시크하고 말도없고 포스가잇는사람이고 또한사람은 이유는모르겟지만 첨부터 계속나를챙겨주고.심심할꺼같으면 문자해주고(만나서 번호둘이 교환함)톡해주고♥
난 진짜 너무너무 좋앗음*.*
두준두준//♥//설리설리
근데 스키탈때도 계속잡아주고 어떻게하면 더잘탈수잇고,자세를잡을수잇나 계속도와주고,자세알려주면서 계속붙어잇게되면서 나는 얼굴이빨개짐 그랫더니 그오빠가 날한번 보고 씨익 웃으면서 날버리고 가버림 그래서 나는아쩔수없이 혼자 쌩~쌩~ 달리면서 가고잇엇는데 중간에 쉬는공간에서 날 기다리고 잇는거임!!♥!!
근데나는 무시하고 갓더니 따라오면서 계속말걸고 미안하다하는거임 다른사람들은 걍 가버리고 나는 무시하고 밑으로갓더니 갑자기!! 내앞을막아서 난 깜짝놀래서 자빠짐ㅋㅋㅋ 그랫다니 오빠가 당황해서 미안하다고 넘어질줄은몰랏다그럼ㅋㅋㅋ 그래서 내가 오빠도 갑자기놀래키면 놀랠꺼자나!! 그랫더니 미안하다 하면서 내손을잡고 일으켜주는거임 난또 얼굴이빨개지면서 나혼자는 못일어나니깐 손을잡고 일어남 근데 손울 않놓는건뭐지하면서 내가먼저 놓을하하니깐 더꽉잡으면서 이대로 잇자는거임 난또 얼굴리빨개지고``.``
오빠가 당연히 나보다 힘이쎄니깐 나는어쩔수없이 계속잡혀잇다가 갑자기 출발을 해버려서 난또넘어짐ㅅㅂㅋㅋㅋㅋ 그래서내가“아진짜!!”하면서 짜증을냄 근데 나는 혼자 못일어나잔슴ㅋㅋㅋㅋ그래도 짜증이나니깐 씩!씩!거리면서 인날려고햇는데 안일어나지는거임ㅋㅋㅋㅋ낑낑거리고잇엇는데 오빠가 긔욥다면서 머리를쓰담~쓰담해주고 일으켜주는거임ㅋㅋㅋ나는 쪽팔려서 내가먼저 빨리가버림ㅋㅋㅋㅋ난 끝까지 다내려옴 뒤에서 오빠가 쫏아오고 잇엇음 난빨리 우리일행을만나 줄을서버림ㅋㅋㅋㅋㅋ 오빠기 혼자삐져서 우리 다음 리프트를타고올라와서 혼자 씩씩거려서 내가 놀리는말투로 아이고!우리ㅇㅇㅇ삐졋어요~~ 이랫더니 날쳐다봄 난또 당황해서 얼굴빨개짐ㅋㅋ
오빠가 응!삐졋어!!!!이래가꼬 난 암말도 안하고 잇엇음 그랫더니 손을잡고 내려가는데로 가서 무작정끌고내려가는거임 중간쯤가서 내가 힘들다고 햇더니 속상한,미안한표정을 지으면서 울먹거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니야아니야 그래도 오빠랑가치내려와서 편햇어~~ 라고햇더니 웃으면서 그래?그럼끝까지내려가자 그러고 끝까지내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사람들을 기다리면서 내가 춥자그랫더니 잠바를벗는거임ㅋㅋㅋ 내가 미쳣냐면서 빨리입으리고 감기걸린다고 햇더니 웃으면서 날 꼭 꺼안음 난 답답해서 나올려고 풀파워로 힘을줌 ?.?.?.?.??.?
오빠는 꿈쩍도 안하고 더쎄게 껴안는데 아까말한 시크한 오빠가 사람들마는데서 이러는거 아니야 라고해서 오빠도 놀래고 나도 놀래서 서로를놓음 그랫더니 다른일행 들이 우리를 보면서웃고잇음ㅋㅋㅋㅋ그러고 마지막으로 한번타고 맛잇는 밥을머그러감♥.♥ 엄청마니밥을먹고잇는데 뒤에서 누가 머리를 쓰담쓰담하는거임 낌놀해서 뒤돌이보니 당빠 오빠가그러고잇음 그래서 내가 밥먹을땐 개도안건드려!! 이랫더니 알앗어 라고 하면서 감ㅋㅋㅋㅋ방금 먹은건 저녁ㅋㅋ
6:30~11:30은 야간임 난 여자애가 가치타자고해서 알앗다고하고 스키복을입고 현관문을 나가는순간 내앞에는 오빠가 서잇고 여자애는 미안!하고 들어가버림ㅅㅂ ㅋㅋㅋㅋㅋ 한쌤은 잘놀고 일찍오라그러면서 빠이빠이를해줌ㅋㅋㅋ 우리는 진짜 엄청마니 타고 오빠는 남자숙소 나는 여자숙소로 들어와서 톡울한다음 치느님을먹고 지금 이걸 쓰고잇는거당~♥
댓는 욕은 달이말이주시고 인기잇으면 낼저녁에 또 쓰러옴♥
낼 볼수잇기를바라며 빠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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