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듯이 일어나서 언니 기숙사에 짐 옮겨야됨
사실 가봤자 난 할일도 별로없고 빈둥대며 딱히
열심히 일할것도 아니고 일돕는다고 나대봤자
혼날거만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차에 짐 실을 자리도 없는데 날 굳이 데려가서
난 뒷자리에 짐짝들과함께 파묻혀서 가겠지..
블락비 노래나 들으며 두시간을
짐들과 함께 보내야게따 ㅇ♥ㅇ
그나저나 진짜 나 데려가는 이유가뭐임?;
난 걍 집에서 나혼자 블락비 노래 열창할래..
나혼자 노래방갈래.. 나혼자 렌즈사러갈래..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