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매일 친구랑 피시방을 가거서 밤을 새고 오거든욬ㅋ.
걔랑만 있으면 라면을 먹게되는뎈ㅋ 어느날 밤을 새고서
친구랑 헤어지고서 저는 집에있었어요 컴을 켜놓고서
그렇게 있는대 제동생 남자친구가 온거에요 그리고 제동
생이랑 제동생 남자친규랑 지내 방에서 놀고있는데 저는
컴터를하고있다가 갑자기 가스가 찬줄알거 힘있게 방구
를 끼니까... 순간 방구소리가 나야하는데 뭔가.. 이상하게
물같은게 나오는 느낌이 나는거에욬ㅋㅋㅋ 그래서 이걸
어쩌지.. 하다가 얼른 옆에 옷장에서 팬티를 꺼내들고서
화장실로 달려가서 팬티 빨고 샤워했어요 ..ㅠㅠ
속이 그렇게 안좋아지니까 그다음부터 라면을 끊었어요..
시간이 지난 지금은 쾌변합니다..ㅋㅋㅋㅋ
아무튼 여러분도 라면 많이 먹지마세요 저처럼 되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