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난생 처음?진짜 네이트판 써봅니다.
부산사는 21살 가씨나입니다^^
그래서 설레고 기대되고 몇몇분들에게 얘기듣고싶습니다..
지금은 남친이 있슴 그러므로 음슴체 가보겠습니다
이런거꼭해보고싶었음ㅎㅎㅎㅎ
제 남친을 피앙세라고 하겠음.
제가 생산회사 다니는데 작년여름에 피앙애가 들어왔음.
첨에 볼때는 아무생각도없고 전혀 잘생겼다는생각도안하고 그랬음.아무 감정이없었음.
근데 일하는 시간 거의11시간을 월화수목금 붙어있음.
항상 내앞에^^„
싸우기도하고 틱틱거리기도하고 그냥 누나동생으로써
잘지내고 밥도먹으러다니고 피시방도가고 그런사이로 지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엄청 잘생겨보이는거임.웃는것도이쁘고
그래서 내가 연애경험은없다고볼수있만 아주적극적이게 밀어붙였음.
쉬는시간마다 좋다고 팔짱끼고 장난반 진심반으로 니너무잘생겼다 칭찬도많이하고 근데 피앙세가 처음엔
거부도 좀하는거임^^그래서 상처받고 술먹고 이런적도 있었음.
그러고 나도 이제 그냥 안앵겨야지 생각하고행동하다보니
어느순간 피앙세가 먼저와서앵길때도 있고 그랬음..ㅎㅎ
그렇게 저는 계속 연하남을 좋아하게되고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밖에 안했음...
어느날..ㅋ
오늘은여기까지 쓸까요...?^^댓글이랑 뒷얘기궁금해하시는분 계시면 다시돌아올게요..ㅎㅎㅎ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