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말했나 안했나 닝겐

어디서 하찮은 손톱을 물어뜯는가

 

왜 눈을 못마주치는가 크큭..

 

왜 말수가 줄어드는 것이냐 닝겐이여

 

애시당초 솔직해지면 됬을것을-

 

어디 짐앞에서 거짓말을 하는것이냐 닝겐주제에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