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빛나고 있는 민석이를 보며
나는 너에게 무슨 존재인지 생각해.
나는 너가 정말 소중한 사람인데, 앞으로도 그럴건데.
자꾸만 현실을 직시하라는 목소리가 들려서 괴로워.
내가 바라는 것은 어찌보면 사소한 일인데
그것조차 허락해 주지 않네.
민석아
아무 이유없이 좋아해.
....
나는 절대 오글거리지 않다.
절대 손가락을 굽히지 않았다.
내가 무슨 말을 전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어휘력이 부족한 내잘못
못본척 지나가는 센스
이리 빛나고 있는 민석이를 보며
나는 너에게 무슨 존재인지 생각해.
나는 너가 정말 소중한 사람인데, 앞으로도 그럴건데.
자꾸만 현실을 직시하라는 목소리가 들려서 괴로워.
내가 바라는 것은 어찌보면 사소한 일인데
그것조차 허락해 주지 않네.
민석아
아무 이유없이 좋아해.
....
나는 절대 오글거리지 않다.
절대 손가락을 굽히지 않았다.
내가 무슨 말을 전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어휘력이 부족한 내잘못
못본척 지나가는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