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저에겐 평소엔 조용하고 화나면 무서운 그야말로 전형적인 비형의 보수적인 스타일에 화나면 잠수타고 연락두절되고 만나기로 해놓고 약속취소하고 그런 남친이 있어요.
남친나이는 20대초반. 결혼을전제로만나는데 제가 약점이 잡혀서 괴롭습니다.
아는 오빠랑 헌혈하러 간게 큰잘못이라고 그일로 저는 약점이 잡혀서 할말을 못하고 삽니다 특히 더.
평소에 남친이랑 저나로 말다툼 마니 합니다. 예를 들면 싸우는 원인이 별일아닌일.
사소한일
과거이야기 라든가. 아님 저희어머니 욕할때..아니 어머니는 왜그러냐? 뭐이런일. 사실 다 누구나 자기엄마 욕함 기분이 좀그렇잖아요.?? 아님 연예인 개가좋으냐? 그 헌혈하러 갔이간던놈 그렇게 조았냐? 조아서 같이갔냐? 이러니간 싸웁니다.ㅡㅡ;;
제가 잘못해서 사실.. 뭐 하지도않고 그오빠랑 전혀 이상한관계도아닌데 오해할만합니다. 그런데 너무 머라고하네요.. 그일로 계기로 전 직음 숨통이 조입니다.
어디나갈때 평소에 나가는걸 시러하는 남친이 아빠만나러 갔다온다 이럼 확인 시켜줘.
목소리 들려줘바. 아..............................일일이 확인..- -;
어젠 모르는 사람이 저나왔는데 그사람이랑 15분 통화했다고 통화 기록확인한다네요
모르는 사람이 제친구를 찾는데 연락처 아시냐고 어쩌구 저쩌구 // 글고 그사람이 여자친구가 옆에있어서 저나끈어야 댄다고 뭐라고 하면서 끈엇는데.
참나.제남친 열받아서 문자로 헤어진다 그새끼랑 잘해바라 ㅅㅂ 머 욕문자들이.. 날라오고.
완전 억울하고 눈물이.. 그래서 모르는 분에게 부탁했죠. 제남친이 님이랑 오해하니간 말좀해달라. 그남잔 여친이랑 있는데 저나하기곤란하니간 나중에 제가말할게요. 뚝 =_-;;
아휴.
제남친을 간략히 말하면 나이 20대초반에 정말 자기여자면 치마 파인거 절대못입게하는 스탈.
글고 나가는것 자체를 시러함. 글고 저 술담배 나이트 클럽이며 안가보고; 연애초보임;
그런데 오해를 하네요. 옷들이 파인옷밖에없다고 글고 스킨쉽 사실 안조아함.저는..
그런데 남친이 스킨쉽을 조아하고 그러니 저도 남친에게 맞춰주고 조아하니간 할뿐인데 이사람이 오해해요..
무슨 그때그 헌혈하러 갔이 갔던 오빠랑 스킨쉽한줄알고. 지에게 스킨쉽 하니 남에게도 그런줄 아네요.. 저보고 화류계여자라면서 심한말하고. 전 절대아닌데;
글고 저 평소에 착하다고생각을 하는데;;-_-;; 남친은 그럽니다. 이세상에 술담배안하는여자만고 나이트 안가고 그런여자들 많다고 이런생각을 하는데 물론 많을순있겠지만.. 그래서 저 버리면 그런여자들 쉽게 사귈수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사귀면서 이사람으ㅣ단점은: 화나면 여행갈뻔한거 취소 할뻔했고 싸이월드 내사진이며 글삭제. 화나면 폰꺼놓음 켜져있다면 내 저나 문자 다씹음. 화나면 지멋데로 집에감. 그자리에서 안풀고..
그런데평소에는 말이없는 조용한 성격. 글고 별것아닌일 가지고 소심해서 잘삐짐.게다가 외동아들이라 좀 이기적인 성향이 강함- -;;
토라지면 내가 마치 성역할이 바뀐듯.. 내가풀어줌-_-;
여자들이 대부분 삐지고 토라지는데 남자가 되서 저랑 반대네요.
남친의 단점들 툭하면 화나는버릇들 글고 제가 약점이 잡혔는데 말하나 마나 이사람이랑 결혼하면 결혼생활이 힘들겠죠.??
아직은 결혼안했지만 이런 남친으 ㅣ 버릇들좀 고쳐줄순없을까요??
비형이라고 악플들과 욕들은 삼가해주세요.. 비형이라고 꼭이러지많은 않다는건 압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 놀랐네요~ 나랑 비슷한 여자가 글쓴게 톡이 됐네라고 생각했는데. 내가될줄이야-_-;;
아무튼 비형을 욕하는건 아니지만 그냥 적어봤는데 악플들이 많다는~~
비형을 욕하는건 아닌데 악플들은 좀 제가 상처를 받았네요.. 노여움 푸시고~
조언 하나하나 해주신것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저한테 못생겼내 어쩌네 욕하고들 하는데 맞습니다. -_- 잘난구석도 없고 못났기에 제자신부터가 잘못됀거죠~~ 그렇다고 욕은 좀 아니라고봅니다..
그래도 조언 하나하나 해주신것 감사하고.. 잘생각해볼게요.. 글고 제목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