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카페 야간알바가 비비씨인데
덕분에 비싼가격에도 불구하고 단골...ㅎ...
아니 하튼 그알바가 여덟시부터 새벽두시? 그렇게일하는데
손님들 있을때는 막 오글오글 나만이런거야처럼 조용한거트는데
손님아무도 없을때나 그럴때 혼자 베리굿닐맘그런거틀어놓고
보온병같은거 들고 소리지르고 노래부름 두번밖에못봣는데 마치 내모습...
언제는 등산객아저씨들한테 그러는거 걸렷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정은 잘생긴게 함정..? 키가 재효만함
우리동네 카페 야간알바가 비비씨인데
덕분에 비싼가격에도 불구하고 단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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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 있을때는 막 오글오글 나만이런거야처럼 조용한거트는데
손님아무도 없을때나 그럴때 혼자 베리굿닐맘그런거틀어놓고
보온병같은거 들고 소리지르고 노래부름 두번밖에못봣는데 마치 내모습...
언제는 등산객아저씨들한테 그러는거 걸렷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정은 잘생긴게 함정..? 키가 재효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