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생기기전 채널이란것도없을때부터 엔터톡에서 같이놀던 븉들 하나둘씩 떠나가는거보면 뭔가 마음이 뒤숭숭하네요..물론 새로운 븉들이 오는것도 좋아요!!!
하지만 비스트가 데뷔한지 몇년이란시간이지나고 그만큼 대학도가고 직장도다니게되면서 여기떠나는건어쩔수없지만 가끔은 우리끼리 서로를 밀어내고있다는 생각이 들어요..몇몇븉들이 처음보는 닉네임이니 누가먼저여기있었니 하면서 견제하고 않좋은말들을 하면서 많은븉들이 사라졌어요..즐찾이 1000이넘어가는 상황에서 우리가 어떻게 닉네임을 다 기억하고 처음본븉이라며 몰아내고 그럴수있을까요? 요즘 분위기도 뒤숭숭한데 우리끼리 단합이잘되도 모자랄 이시점에 왜 서로를 밀어내지못해서 안달인건지 잘 모르겠어요..즐찾만해놓고 눈팅하시는븉들도 많아요 우리는 손팅을해달라고 말하지만 눈팅하시던 븉이 손팅을해서 하나라도 거슬리는 말이있으면 우리가 처음보는븉이라면서 또 몰아내는경우도있어요 계속 이상태라면 이제는 글을올리는것 댓글몇마디다는것조차 눈치를보며 해야할지도 몰라요 이제는 떠나가는 븉들도 다시는 판에 안오겠다는 븉들도 없었으면해요..개인마다 성격도 다르고 자라온 환경도 달라서 서로를 이해 못할수도 있어요 그래도 비스트를 좋아하는건 다 똑같은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누가 더 좋아하고 누구는 덜 좋아하고 그런건 없어요
비스트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다는게 서로를 배려해야하는 이유같아요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달때는 한번만 더 생각하고 올려줬으면 해요 다른팬덤에게는 잘지켜지는 아가운동이 왜 같은팬덤인 사람들에게는 안지켜지는지 모르겠네요
내가수 욕먹이기 싫은마음에 다른가수팬들에게 둥글게둥글게 말하는만큼 우리끼리도 서로 배려해요!!
(너무 오지랖인가요?ㅎㅎ괜히 마음이 안좋네요..본마음씨가 다들 예쁘고 착한분들이신데 요즘 예민해진븉들이 많아진거같아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