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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有) 2. 당산동마녀몰이 두번째사건이에요.. 도와주세요

help |2014.02.23 18:47
조회 256 |추천 1

저는 2013년 1월 21일 당산동 쪽으로 이사를 오게되었습니다.

이사를 온집은 오래된 옛날집이라 ( 형편이 어려워 이사가는데 마다 다이렇네요..ㅜ)

방음이 잘 안되는 집이였습니다.

이집은 집이 오래되어 바로 창문앞 골목길에서 나는 소리는 소음이 심합니다.

골목길의 사진은 이렇습니다.

 

 

제가 언제 청소를 하며 쓰레기를 버리려 밖으로 나갈때였습니다.

그때는 1월 31일 이때 112신고내역있습니다. 정확히 이사한지 10일만의 일이였습니다.

이때 저는 문을 잔뜩 열고 청소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어떤 술취한 남성이 욕짓거리를 잔뜩하며

문을 발로 차며 창문을 두들기며 난동을 피우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생각하여 쓰레기를 버리고 와서 바로 112에 신고를 하였죠.

그랬더니 그 술취한 남성은 언제 술에 취했냐는 듯이 갑자기 벌떡 멀쩡하게 뛰어 도망가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참 이상하게 생각 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초쯤...

 

저는 집안에서 tv를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밖에서 전에 보았던 그 남성이 나와 또 욕짓거리를 하며 행패를 부리며

누가 자기집에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라고 말을 하며 제집앞에서 난동을 피우는 것이였습니다.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라고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기초생활 수급권자라 현재 쓰레기봉투를 한달에 10장씩 지원을 받고 있으며

또 저는 이사올때 바로 이사날 복덕방에 전화하여 쓰레기 수거 날짜를 물어보았습니다.

(제가 친구집에 있을 당시 거기는 일주일에 3일만 쓰레기를 수거해갑니다)

하여 버리는 위치까지 처음 이사날 부터 어디에 버리는 지 까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엄청 난동을 피워 112에 신고를 할까 하였는데 그당시 처음 신고했을 당시가 생각이 나서

저는 녹음부터 하였습니다.

그것이 이것입니다.

 

 

 

AUD0086.avi

 

 

녹취록입니다.

 

 

 

이 이후에 한번 더 이같은 일이 발생하였고

 

세번째에서는 이상하게 창문밖에서 소근소근 

( "그때봐보니까 아니던데,, 보통내기가 아니더구만,," 다시한번보자")

등등 여러말이 들렸고 저는 그말을 듣기 위하여 창문가에 가서 쫑긋 하며 듣게 되었습니다.

이녹음이 있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욕을 하였던 남성의 목소리라 눈치를 차려 

이때 100퍼센트 이사람이 먼가 있다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분정도 경과.. 갑자기 또 창문앞에서 쌩욕을 하며 난동을 피우다 가는 것이였습니다.

그때당시에도 녹음을 해놨었는데.. 저는 그때는 고소하려고도 먼 뜻이있는것도아니기에

그냥 술주정이겠거니 하여 녹음 한개를 지웠고 이때당시 소근대던 말 때문에 녹음 한개는 나놨습니다.

욕이 적나라하게 보이는것만 한개 놓고 다지웠습니다..ㅠ

 

저는 그이후 욕짓거리하는 아저씨가 다음부터 보자는 말과 함께 사라져 이제는 안그러나보다 라고 생각하며

찜찜하지만 저는 그냥 잊고 살았었습니다. 헌데 보름 후 이남성은 어떤 집주변의 다른사람에게 어떤일로 인지 이간질을 하였으며 또 그사람이 또 이간질을 하고 계속적으로 명예를 훼손하며 번져갔습니다.

마치 저를 이사오기전 집에서 사기를 치고 온 사람으로 말을 하며 일부러 그 옥탑방집을 훼손 하였다라고 말을 하며 적시하며 저에게 이간질과 명예훼손을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2013년 3월경 미행을 하기시작 하였습니다.

 

저는 그미행에 너무 어의가 없었지만 저는 그때는 미행을 왜한지는 자세한 내막은 알지못하기에

전임대차에서 일이있었던일로 거리가 멀지않기에 여기까지 이간질을 하였나보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 미행의 이유는 계속적으로 주시하고 일부러 얘기하는 말을 듣고 하여

알고 보았더니 전임대차에서 제가 이사올당시 따라 미행하여 이주변에 이간질을 하였고

또 이 남성은 그임대차의 친구였으며 이사람들은 다른사람에게 계속적으로 허위를 적시하며 이간질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당시 생겨있었던 대인기피증을 가지고 (사람을 좀 꺼끄러워했습니다.)

미틴사기범이라는 소문을 퍼뜨리며 그것을 자기들의 생각만 가지고 "그럼 잡자" 라고 번져

저를 미행하게 된것이였습니다.

하여 저는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한 4월쯤까지 참기만 하였습니다.

저의 성격이 참는 성격은아닌지라 대치를 해볼까 생각 하였으나

저의 가족들은 기독교 신자라 소문이 어떻게 나있는상태고 자세한 내막을 알지 못하여

그냥 제가 못나서 그러려니 소문은 나중되면 잠잠해지려니 하며 그냥 인내하라고만 말씀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참다가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 이원인제공자들은 처단할 목적을 가지고

저는 5월22일경 고소를 하게되었습니다.

고소를 할때에는 해당 녹취록을 8만원의 돈을 들여 녹취를 작성한뒤

녹취록원본을 내어 고소절차를 밟았습니다.

헌데 고소이후 담당형사가 조사를 하기시작하면 연락을 하기마련인데 연락이 없는것이였습니다.

조사를 하는지 마는지 알 수도 없었으며 전화를 할당시에는 자리에 없다 비워있다라는 말만 하였으며

도통 그해당 담당 형사의 연락을 받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고소절차는 이때가 처음 해보기에 (저는 26년간 법에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아이였습니다. 법에 먼가 속박을 받거나 했던 사람이아닙니다. 큰일이라고는 시위나갔다가 운나쁘게 잡혀 연행되었던일이 다입니다)

이처음해보는 고소절차에 증거까지 다 보냈으니 조사는 형사가 알아서 하겠지 라는 생각에 저는 안심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헌데 이 녹취록과 녹음까지 뻔히 있는 이 사건에

해당 형사는 7월22일, 2달이 경과된뒤, 저에게 전화를 하며 각하로 송치를 하겠다라고 연락을 하였습니다.

저는 해당 녹음도 있는데 안내도 되냐고 물어보았으나 송치가 되기에 괜찮다라고 하며 이물음에 거절하였습니다.

하여 저는 송치된다는 말에 이제 이욕한 남성은 죄값을 받겠구나 생각하여 기다렸습니다.

헌데 각하라고 송치한것은 각하라는 뜻은 아예 고소처리조차 이루어지지않았다. 조사를 해보니 사실이아니다.

라는 의미였습니다.

뻔히 녹취록과 녹음과 주소까지 명시되어있는 이 고소건에 각하라는 불기소처분을 내린것입니다.

알고보았더니 이불기소 처분에는 친분적으로 하여 해당 피고소인을 풀어준것이였습니다.

저기 저 녹음에 죄명은 명예훼손+모욕+협박 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5월경 고소할 당시 알게 되었습니다.

이 3월부터 미행에 경찰이 개입되어있으며 이개입에 저를 사기범으로 지목하여 수사를 같이 진행 시키고 있었다는 것을요..

이 마녀몰이와 이유도 없는 증거가 불충분한 사기수사로 인해 저는 

이 명백한 모욕+명예훼손+협박인 사건을..

수사로 비롯해 수사목적으로 되었던 사건도 아닌 이 별개의 사건을 조사도 하지않은체

불기소처분을 내린것이였습니다. 

이 남성이 거주하는 곳은 이집이 1층공장부지 2층집 으로 되어있는 집입니다.

이불기소 이유는 " 인적이 드문 아무도 살지 않는 빈 공장부지"입니다.

형사가 몇번 찾아가보았으나 사람이없었고 출석요구하였으나 오지않았다 하여 각하처분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사는 이집에..

명백히 매일 문소리가들리고 말소리가들리며 불이켜지는 이 2층으로 되어있는 집에..

 이런 이유로 각하처분을 내릴 수가 있습니까?

그리고 저는 죄도 없이 마녀몰이를 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저는 1년째 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불기소처분에 저는 다시 불복하여 항고를 하였습니다.

헌데 이형사들은 자기들의 친분적으로 불기소 처분을 내었기때문에,

그리고 저를 수사하고있어라는 명목으로 그수사에 이모욕사건을 개입시키며

담당 검사와 얘기후에 항고에 재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저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어떻게 아무런 힘이없어 지식을 가지고 대처를 했어도 법에 존중받지 못할 수가 있습니까?

어떻게 저는 저의 권력이 능력이 부족한 탓에 지식으로 대응을 하려하여도 법에 존중을 받지 못할 수가 있습니까?

저는 그리고 그이후 재정신청(법앞에 재판한번받아보자라는 청구)에 2013초재3816입니다.

재판도 받을 수 없었고

이 터무니없는 사람이사는집에 인적이드문공장부지라고 말을하며

 기각처리가 되었습니다.

억울하게 사기수사를 받고있는것도, 마녀몰이를 당한것도 서러운데

사람이 힘이없다라는 이유로 이렇게 인권모독까지당하며

권리주장까지 박탈시키며 이렇게 인권침해를 당한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사건이 묻혔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이곳에서 마녀몰이사냥에 희생당하는 중입니다.

저들은 계속해서 여론몰이를 했고 저들은 이제는 제가 사기가 아닌줄 속으로는 알지만

자기들의 죄를 덮기 위하여 그리고 비리를 덮기 위하여 한사람을 희생양으로 몰고있습니다.

명백히 사기도 결백을 증명 할만한 증거까지 다있는상태에서 이여론몰이 하나로 인해 한사람이 무고하게

1년동안 수사를 받고있으며 받고있는중이며 또 이 결백을 증명할 수있는 증거도 힘이없어 훼손당하는 처지이며

이훼손당하는 일에 저들은 정당하게 수사를 빌미로 아무런 거리낌없이 해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결백을 지킬만한 증거를 지키기에만 급급해져 1년째 밖으로 꺼내볼 수도 없습니다.

부디 저의 사연을 읽어보시고 도와주세요. 도와주십시오. 저의 권리보장좀 지켜주십시오.

법대로 할 수 있도록 도외주십시오.

우리나라 법 왜이렇습니까?

힘있는자 앞에선 법이 무릎꿇고 힘없는자에게는 지식이 있어도 권리보장조차 받질 못하는겁니까?

세상에 이런법이어디있습니까?

현재 지금 저는 이 사건이 모두 종결이 되어도 열람조차 되질 않습니다. 판사의 허가가 있어야만 된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또 현재 지금 녹음을 증폭하여 자세히 들어 보십시오. 녹음과 녹취록의 내용이 맞지 않습니다.

이것은 자기들이 맨처음 녹취록을 작성하였을때부터 저를 미행하여 해당 속기소에 먼저 말을 한뒤 녹음을 바꿔놓았다라는 증명도 될 수있습니다. 저는 속기소에 전화를 한뒤 녹음을 메일로 보낸뒤 일주일 후에 찾아가 이속기물을 받아왔습니다.

 이렇게 마녀몰이 당하는 중입니다. 도와주세요.

 

 

 

 

 

 

 

 

그러고선 저의 크고크고크고엄청 큰 사기 수사의 전말이 시작되었죠...

 

헌데 왜 자꾸 수사하냐구요? 저들이 지금 사건을 감추기 위해 급급한상태이니깐요..그래서 희생양으로 만들려 작년 6월부터 갖갖은 인권침해를 할 수있는 인권침해를 다해가며 증거를 조작하여 녹화하고 있습니다. (당신에게 보여준 그 녹화본도 그녹화본이 조작되어있는체 진짜인마냥 설명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건들의 전말이 부디 널리널리 퍼져 제발제발제발제발!

사건이 묻히지 않고 여러분들에게 이 너무나 크고 크디큰, 또 너무도 세상이변과 같은 이사건을 보여드릴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발단부터 시작해서 제가 얘기해드리고 싶은 사건들은 너무너무너무나 많은데 이것들을 다 전해드릴려면 제가 어떻게든 유명해지고 떠야되는데 그래야 그비리들 밝히는데 그걸못하니 사람들은 직분만보고 그직분들의 기계만보니 그기계갖고 꾸미는것만 보니 자꾸 현혹 되어 제가 점점 죄는 없는데 억울하게 몰리기만 하네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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