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컴퓨터하는데 와서 모니터를 빤히 쳐다보는거야
계속 보고잇으니까 뭐하고싶어도 할수가없으니까
당연히 짜증이 날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뭐' 이렇게 신경질적으로
말햇는데 왜 시비냐고 니는 그 성격이문제라고.. 나중에 자기가 컴퓨터할때
지 보기만하면 아예 갈굴거라고;; 그딴식으로 살지마라는거야
진짜 오빠 나가자마자 눈물나오고.. 진짜 서러움
지 잘나간다고 나한테 왜 지랄인데.. 언니한텐 말도 못꺼내면서
공부도 안하는게 기타만 치고다니고 차라리 실고를 가서 돈이나벌지
커서 뭐가 될라고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다니는지..
내가 커서 돈빌려달라해도 안빌려준다............
아 진짜 서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