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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덕분에 버블티를 먹고 겨우 광고 그딴거 하나덕분에 크런키와 써니텐을 사고

화장품도 네이쳐가 아니면 절대 안사겠다고 지랄발광을 하고 나쵸에서 이상한냄새 난다고 안먹던 나년이 갑자기 나쵸를 찾고있고 화장실에 가면 꾹꾹이를 따라하고있고 친구집에서 앵무새를 봤는데 오세훈 밖에 안떠오르고 내가 빠순이가 다됬나보닼ㅋㅋㅋㅋㅋ 나 공부 언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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