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친구1명이랑 뒷담깟는데 그게 걔 귀에 들어갓나봐
솔직히 뒷담은 다 까잖아
그래서1학기는 같이 뒷담깐애랑 지냇는데
여름방학끝나고 전학갓다는거야 말도없이;;
진짜 억울해서 눈물이 나오는거야
걔귀에 들어간것도 내잘못아닌데 혼자 전학을 갓다니까;;
다른얘들이랑 밥도 같이먹고 같이 다니긴햇는데
어색하고 그럴거 아니야... 그래서 쉬는시간이나 그럴때마다 엎드려잇고
선생님이 나 많이 챙겨줘서 버틴거같아...
쌤이 안아줫엇는데 진짜 엄마 같앗어...
진짜 생각만 해도 슬프다..
거의 9월부터 1월달까지 혼자 지냇어